DEMO · Maison Vermeil 시안 — placeholder 정보 (실 도입 시 모든 사진·이름 교체 필수)
// HAUTE JOAILLERIE · DEPUIS 1953

Quatre générations de maîtres joailliers, une seule promesse.

1953년 파리 보주 광장에서 시작된 메종 베르메이. 4대에 걸쳐 한 점 한 점 손으로 세팅하는 다이아몬드의 무게를 청담 부티크에서 만나보세요.

Founded 1953 4 generations 340+ bespoke pieces
"

Une bague n'est pas un objet. C'est un serment.
반지는 단순한 사물이 아닙니다. 약속입니다.

— Laurent Vermeil, 4대 Master Jeweler
/Ⅰ MAÎTRES

네 분의 마스터

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30년 이상 한 자리. 보석을 빚는 손이 곧 메종의 정수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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/Ⅱ COLLECTIONS

여섯 컬렉션

청혼반·결혼반·시그너처·헤리티지·하이주얼리·카르티에 스타일 빈티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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/Ⅲ HERITAGE

72년의 유산

대를 이어 보존하는 도구·문서·작품 — 메종의 헤리티지 일부를 공개합니다.

전체 헤리티지 →
/Ⅳ PROCESS

5단계 프로세스

스케치에서 인도까지 — 평균 8주, 최장 6개월의 여정.

/Ⅴ ATELIER

청담 부티크

지하 1층 vault + 1층 design studio + 2층 private showroom — 예약제 운영.

/Ⅵ PRESS · CLIENTS

고객과 매체의 인정

/Ⅶ FOUNDER

M·V

Private Viewing

4대 마스터 + 프라이빗 vault에서 60분 — 일생의 보석을 만나는 시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