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대를 잇는 메종의 손. 각자의 영역에서 30년 이상을 한 자리에서 쌓아온 경력 — 그 깊이가 메종 베르메이의 정수입니다.
각자의 전문 영역 + 메종의 시그너처를 만드는 손
메종 베르메이의 마스터 칭호를 받기까지
파리 본사 또는 청담 부티크에서 5~7년 견습. 한 가지 영역만 집중 — 다이아 세팅 / 골드스미싱 / 음각 / 컷팅 중 1개.
마스터 1인의 직접 지도하 3년간 commission 작품 단독 제작. 평균 24개 작품 수행.
메종 4대 마스터 합의 후 단독 명작 1점 제작. 통상 1년 소요.
4대 만장일치 결정 후 Maître Vermeil 칭호 부여. 평균 부여 연령 38세.
1953년 이래 메종 마스터 칭호 총 12명. 현재 활동 5명 (파리 3 + 청담 2).
마스터 음각 서명 + 메종 인장 + GIA 감정서 동봉. 평생 무료 유지보수 + 50% 가격 환매 보장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