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53년 파리 보주 광장에서 시작된 메종 베르메이. 4대에 걸쳐 한 점 한 점 손으로 세팅하는 다이아몬드의 무게를 청담 부티크에서 만나보세요.
Une bague n'est pas un objet. C'est un serment.
반지는 단순한 사물이 아닙니다. 약속입니다.
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30년 이상 한 자리. 보석을 빚는 손이 곧 메종의 정수입니다.
청혼반·결혼반·시그너처·헤리티지·하이주얼리·카르티에 스타일 빈티지.
대를 이어 보존하는 도구·문서·작품 — 메종의 헤리티지 일부를 공개합니다.
스케치에서 인도까지 — 평균 8주, 최장 6개월의 여정.
지하 1층 vault + 1층 design studio + 2층 private showroom — 예약제 운영.
4대 마스터 + 프라이빗 vault에서 60분 — 일생의 보석을 만나는 시간.